철학
명랑철학 <이수영> 저 프리드리히 니체
에우티프론 소크라테스의 변론 크리톤 파이돈 <플라톤> 저/<박종현> 역
Philosophy of mind 김재권 저
현대미술의 상실 톰 울프 저/박순철 역
인문학의 미래 <월터 카우프만> 저/<이은정> 역
게으름에 대한 찬양 <버트런드 러셀> 저
신경윤리학이란 무엇인가 <닐 레비> 저/<신경인문학 연구회> 역
상처받지 않을 권리 <강신주> 저
희망에 대하여 쇼펜하우어
감각의 논리 <질 들뢰즈> 저/<하태환> 역
철학이 필요한 시간 <강신주> 저
과학혁명의 구조 <토머스 S. 쿤> 저/<김명자> 역
촘스키와 푸코, 인간의 본성을 말하다 <노엄 촘스키>, <미셸 푸코> 공저/<이종인>
문학(시/소설)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 상/중/하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저/<이대우> 역
내 생의 중력 <홍정선>,<강계숙> 공편
성 <프란츠 카프카> 저/<홍성광> 역
눈앞에 없는 사람 <심보선> 저
포옹 <정호승> 저
밥값 <정호승> 저
동물농장 <조지 오웰> 저/<도정일> 역
숨 쉬러 나가다 <조지 오웰> 저/<이한중> 역
왕을 찾아서 <성석제> 저
생강 <천운영> 저
설계자들 김언수 지음
역사
김태권의 십자군 이야기 3 <김태권> 저
2차세계대전사 <존 키건> 저/<류한수> 역
뇌과학
황제의 새마음 -상/하 로저 펜로즈
인코그니토 <데이비드 이글먼> 저/<김소희> 역
How the Mind Works Pinker, Stephen
Networks of the Brain <Olaf Sporns>
사회
시간을 빼앗긴 사람들 <틸 뢰네베르크> 저/<유영미> 역
한국인의 심리코드 <황상민> 저
강남 좌파 <강준만> 저
가장 왼쪽에서 가장 아래쪽까지 <김규항>,<지승호> 공저
열정은 어떻게 노동이 되는가 <한윤형>,<최태섭>,<김정근> 공저
반란의 조짐 <보이지 않는 위원회> 저/<성귀수> 역
촘스키의 아나키즘 <노암 촘스키> 저/<이정아> 역
가르친다는 것은 <빌 스무트> 저/<노상미> 역
그들이 위험하다 <존 팰프리>,<우르스 가서> 공저/<송연석>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니콜라스 카> 저/ <최지향> 역
아름다움이란 이름의 편견 <데버러 L. 로우드> 저/<권기대> 역
기타(글쓰기, 미술, 에세이)
A Short Guide to Writing About Biology Pechenik, Jan A.
Introduction to Academic Engligh Writing(Paperback) Howe
베이컨 크리스토프 도미노 저/성기완 역
프랜시스 베이컨 <루이지 피카치> 저/<양영란> 역
How to Write a Lot (1st, Paperback) Silvia, Paul J.
Professors As Writers (Paperback) Boice, Robert
A Ph.D. Is Not Enough! Feibelman, Peter J.
여행자 예찬 프란츠 카프카 지음, 이준미 옮김
===================================
밑줄은 아직 읽고 있거나, 시작도 못 한 책.
분류는 완전 내맘대로.
아무래도 원서는 빨리 읽기 벅차다.
2011년은 철학, 사회쪽 책을 많이 읽었다. 시를 본격적으로 사보기도 했다.(2010년에 산 기형도전집은 아직도 읽고있다.ㅠ)
베이컨에 꽂혀서, 베이컨에 관련한 책도 꽤 사고, 들뢰즈의 감각의 논리도 그 일환으로 샀다.
내년에는 카프카 문학을 좀더 읽어본다음 들로즈의 카프카를 읽어볼까 한다.
역사책은 거의 못 읽었는데, 그래도 그 두꺼운 세계2차대전을 끝낸걸로 위안삼자. 이제 시간나면 다시 강준만의 현대사로 돌아가야지(아직 80년대편1권이다.)
명랑철학(니체에 관한 2차 저작물)덕분에 니체를 다시 보고 싶어 졌는데, 일단 "이 사람을 보라"부터 시작할까한다.
2012년엔 뇌과학(특히 의식의 문제) 관련 책을 원서로 더 많이 읽고, 철학, 역사, 문학 쪽으로 더 들어가보자.


최근 덧글